Rang 최혜광 CHOI HYE GWANG 브론즈, 화강석 180x60x150(h)cm Bronze, granite 2012 랑이 최혜광의 <랑이>는 한가롭게 산책하다 벤치에 앉아 쉬는 ‘랑이’를 상상하며 제작한 작품이다. ‘랑이’는 사랑을 하고 싶고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우리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캐릭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