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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one 이종서 LEE JONG SEO 스테인리스 스틸 60x60x250(h)cm Stainless steel 2018 단 하나 이종서의 <단 하나>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치열한 삶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기존중과 행복을 강조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