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복의 <사랑은 그리움을 남겼다(Love has left only longing)>는 스테인리스 스틸의 표면이 반사되어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보여준다. 서로 포옹하는 두 인물의 형상을 통해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작품이다.
김성복의 <사랑은 그리움을 남겼다(Love has left only longing)>는 스테인리스 스틸의 표면이 반사되어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보여준다. 서로 포옹하는 두 인물의 형상을 통해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