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도 조사Love has left only longing김성복 KIM SUNG BOK스테인리스 단조 195X120X300(h)cmStainless steel, Forging 2024사랑은 그리움을 남겼다김성복의 <사랑은 그리움을 남겼다(Love has left only longing)>는 스테인리스 스틸의 표면이 반사되어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보여준다. 서로 포옹하는 두 인물의 형상을 통해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작품이다. 김성복(b.1964)은 홍익대학교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했다.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2024), 청작화랑(2022), 사비나미술관(2018), 세종문화회관(2002)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스자좡시미술관,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모산조형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등에서 다수의 국내외 단체전에 참여했다. 마니프 국제아트페어 우수상(2004), 미술세계 작가상 수상(2002), 한가람 미술대전 금상(1997)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