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만족도 조사 Ascending through time 최승애 Choi Seung Ae 스테인리스 단조, 캔디도색 160X90X270(h)cm Stainless steel, Forging, candy paint 2025 유영의 시간 최승애의 <유영의 시간(Ascending through time)>은 천천히 흐르는 시간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마치 이슬방울이 매달려 있는 듯한 모습이다. 작품의 상단부에 자리한 작은 노란 새가 친근한 분위기를 더하며, 보라색의 은은한 그라데이션은 작품의 깊이를 더한다. 최승애(b.1962)는 이화여자대학교 조형미술대학 학사와 동대학원 석사를 졸업했다. 바우지움조각미술관(2024), 갤러리 스튜디오 밀(2023), 금보성아트센터(2022), 혜화아트센터(2022)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의정부 예술의전당, KIAF, 화랑미술제, Hong Kong Affordable, 국제조각페스타, 조형아트서울 등에서 다수의 단체전과 아트페어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