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기간 | 2025. 3. 21(금) - 6. 19(목)역사의 터, 예술로 깨어나다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은 조선 최고의 관청이었던
의정부가 자리했던 역사적인 장소로 8년간의 발굴 및 정비를 거쳐
2024년 9월 시민들에게 개방되었습니다.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에서
야외 조각 전시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세대에게는 희망과 화합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① 역사의 공간과 흔적공간과 흔적을
모티브로 한 추상작품② 시간, 자연의 흐름시간과 자연의 흐름을
예술로 풀어낸 작품③ 상상의 공간역사의 공간에 다시
생명감이 움트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