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 연리지와 매화와 사슴 2020 스테인리스 스틸 108 x 60 x 192 cm 만족도조사 김석의 작품 〈연리지와 매화와 사슴〉은 선이 면이 되고, 면이 경계를 이루어 공간을 나눈다는 조형적 언어를 바탕으로 한다. 작가는 채움과 비움의 대비를 통해 감정의 흐름을 시각화하며, 면으로 확장되어 가는 시간성과 조형의 변화를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