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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of Nature - Song of Light 이성옥 LEE SUNG OK 우레탄 도장, 스테인리스 스틸, LED(rgb)조명 200(h)x350X142cm Urethane paint, Stainless steel, LED(rgb) light 2024 자연의 소리 - 빛의 노래 이성옥(b.1960)은 성신여자대학교 조소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인사아트센터(2021), 본화랑(2018), 갤러리화인(2011) 등 개인전에 참여했고 강동구청, 뚝섬한강공원, 금보성아트센터, 갤러리 코사 등에서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제22회 전국무등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성옥의 <빛의 노래(Sound of Nature)>은 아름다운 나비의 형상을 통해 자연의 역동성과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관람자들에게 자연 보존의 중요성을 상기시킨다. 이러한 표현 방식은 자연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현대인들에게 자연과의 조화로운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우리가 함께 살아가며 보살펴야 할 동반자임을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