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기간 | 2025.3.21(금) - 5.19(월)역사의 터, 예술로 깨어나다송현동은 경복궁과 안동별궁의 사이에 위피한 곳으로
조선시대 관청인 사간원, 종친부가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양반들이 많이 살았던 곳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높은 벽에 둘러싸여 있었지만 2022년 7월,
[쉼과 문화가 있는 열린송현 녹지광장]으로 단장하고 시민에게
개방하여 새로운 휴식처이자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열린송현 녹지광장① 화합서로 화합하는
희망적인 모습의 작품② 생동역동적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모습의 작품④ 빛과 야경역사의 공간에 다시
생명감이 움트는 작품③ 자연자연, 동식물 이미지를
모티브로하여 편안한
힐링을 제공하는 작품